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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머니: 2022년 05월 26일 (목) 16시 29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연준, 금리 0.5% 빅스텝 2회 언급..증시 전략은?

연준, 5월 FOMC에서 빅스텝 2회 적절 언급
기술주 금리 인상 부담 속에 반등세 전망은? [수혜주 확인]

일부 월가 전문가들은 현 증시 상황을 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에 비유하면서 2분기에도 혼돈의 시장 흐름이 지속 되는 모습이다.

실적 시즌 속에서 미 빅테크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보다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 발표가 많은 상황 속에서 나스닥의 강한 반등 흐름을 막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가운데 5월 3~4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서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강력한 도전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두차례 0.5% 금리 인상 빅스텝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연준이 증시 부양보다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급선무라는 점에서 향후 두 차례 더 빅스텝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되면서 향후 6월 증시 방향성에도 투자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기존 한 번의 빅스텝으로 대형 기술주들이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향후 두 차례 더 0.5% 금리 인상이 단행된다면 증시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은 6월과 하반기에 대한 증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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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황대연대표는 “최근 뉴욕 증시는 연준의 5월 FOMC 회의록 공개에서 다수 위원들이 향후 2차례 50베이시스포인트(0.5%포인트) 금리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 했으나 새로운 것이 없다는 시장 반응이 나오면서 나스닥은 1.51% 오른 1만1434.74로 거래를 마쳤다”며 “다행인 것은 연준의 발언은 과거에 이미 예견 된 내용이었기 때문에 시장은 안도한 모습이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연대표는 “국내 증시는 전일 뉴욕 증시 상승 마감 영향으로 장 초반 상승 흐름세를 보였으나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오른 1.75%로 인상 한 가운데 향후에도 기준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코스피 지수는 0.18% 내린 2612.45로 거래를 마쳤다”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 되는 가운데 연준도 향후 추가적인 빅스텝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을 대비한 증시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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