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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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2년 04월 14일 (목) 17시 09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MK라씨로] 기관·외국인, 스마트폰 부품사 비에이치 비중 늘려

MK라씨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선별·분석한 주식정보와 종목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매일경제 증권정보 애플리케이션(앱)이다. 플레이스토어에서 `MK라씨로`를 검색해 내려받으면 매일 장 마감 후 수급 특징 포착 종목의 주요 정보와 함께 AI 매매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주 동안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확대한 종목들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 ISC, 아비코전자, 비에이치 등으로 나타났다. 우선 기관투자자들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이엔에프테크놀로지를 35만4963주 순매수했다. 이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의 상장 주식 수 대비 2.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ISC에 대해서도 기관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기관투자자들은 ISC를 34만4243주, 상장 주식 수 대비 2% 순매수했다. 김찬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영업이익률은 프로웰을 인수하면서 희석 효과가 생겨 일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간으로는 3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메모리·비메모리 모두 영업환경이 양호해 향후 추가 실적 업사이드도 기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 밖에 기관투자자들은 아비코전자를 21만2687주, 상장 주식 수 대비 1.6% 순매수했다. 비에이치도 상장 주식 수 대비 1.6%인 53만7218주를 사들였다. 연성회로기판(FPCB) 제조 업체인 비에이치는 북미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역대급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 주식 수 대비 높은 비중의 물량을 매수한 종목은 삼일기업공사, 비에이치, 벽산, 컴투스홀딩스, 대신정보통신 등이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삼일기업공사를 47만2749주, 상장 주식 수 대비 3.8%를 순매수했다. 또 기관투자자와 동일하게 비에이치를 상장 주식 수 대비 2%인 69만1742주를 사들였다. 벽산도 99만5803주, 상장 주식 수 대비 1.5%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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