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IR
현대차
(005380)
코스피 200
운수장비
액면가 5,000원
  05.20 15:59

186,500 (182,000)   [시가/고가/저가] 183,500 / 186,500 / 183,000 
전일비/등락률 ▲ 4,500 (2.47%) 매도호가/호가잔량 186,500 / 17,152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465,301 /▼ 74,115 매수호가/호가잔량 186,000 / 6,943
상한가/하한가 236,500 / 127,500 총매도/총매수잔량 223,950 / 51,102

종목속보

매일경제: 2021년 12월 23일 (목) 22시 0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코로나 개점휴업`에도 짭짤히 벌었다…그림 팔아서 상장 나선다는 이 회사

1월 첫째주 기업공개(IPO) 시장에는 오토앤·애드바이오텍·케이옥션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오토앤은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브랜드의 액세서리와 소모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2008년 현대차그룹 사내벤처로 시작해 2012년 사업부를 독립해 설립했다. 브랜드별 신차 옵션 제품이나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특화용품 등을 판매한다. 전국에 위치한 1400여 개 정비소를 대상으로 표준시설 상품과 소모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367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을 기록했다. 오토앤은 이번에 287만7579주를 100% 신주로 모집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4200~4800원이며 공모 금액은 121억~138억원이다. 다음달 5~6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같은 달 11~12일 공모청약을 받는다. 상장 주관 업무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으며 현대차증권도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서울옥션과 함께 국내 미술품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케이옥션`도 같은 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 공모가를 확정한다. 미술품 경매에 따라 발생하는 수수료가 주 수익원인 케이옥션은 지난해 매출액 231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지난해 판매액과 거래액이 저점을 찍은 영향이다. 올해는 이 수치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지난 상반기 매출액만 231억원, 영업이익이 10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60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케이옥션이 탁월한 미술품 확보 능력을 갖추고 있고, 온라인 위주의 미술품 경매 시장이 클 것으로 보여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옥션은 160만주(신주 80%)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7000~2만원이며 이를 통해 272억~32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6~7일에 진행되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은 같은 달 12~13일에 이뤄진다. 상장 주관 업무는 신영증권이 맡았다.

계란을 이용한 고역가 항체(lgY) 생산 기술로 항체 의약품을 개발·판매하는 애드바이오텍도 다음달 6~7일 수요예측에 나선다. 기술성장특례 트랙으로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다. 애드바이오텍이 생산하는 의약품은 경구로 투여할 수 있고 사료에 첨가해 먹을 수 있으며 축종 제한 없이 쉽게 투여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덕분에 매출액도 2018년 74억원, 2019년 93억원, 2020년 98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해왔다. 애드바이오텍은 136만주를 100% 신주로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7000~8000원이며 공모가 상단 기준 95억원을 모집하게 된다. 일반 공모 청약은 다음달 13~14일 진행되며 상장 주관 업무는 대신증권이 맡았다.

[강인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5.20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639.29 ▲ 46.95 1.81%
코스닥 879.88 ▲ 16.08 1.8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