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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2년 04월 12일 (화) 22시 45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뉴스위크 선정 `최고 혁신가`에 정의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최고 혁신가`상을 받았다.

현대차 미국법인에 따르면 정 회장은 뉴스위크가 주최하는 자동차 분야 연례 혁신가 행사에서 `올해의 혁신가`로 선정됐다.

이 상은 자동차 분야에서 현재와 미래 30년 이상을 그려 나가는 일을 주도하는 리더에게 주어진다.

정 회장은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현대를 창업한 순간부터 항상 사람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어 "개인적으로 필요한 부분에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고 있다"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책임감을 느끼고 의무를 다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13일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2022 뉴욕오토쇼`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에 출장 중인 상황에서 이 상을 받게 됐다.

정 회장은 현대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와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 제네시스의 첫 전용 전기차 `GV60`을 지난해 출시하는 등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넥쏘) 분야 혁신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정 회장은 2025년부터 출시되는 제네시스 신차는 모두 수소전기차와 순수전기차로만 출시하고, 2030년에는 제네시스뿐 아니라 현대차의 전 라인업도 모두 전동화로만 생산하겠다고 공언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7월 미국에서 부친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한국인 최초 `자동차 명예의전당` 시상식에서도 대리수상자로 참석해 "현대차와 기아를 신뢰해 준 고객이 있었기에 지금의 현대차그룹도 존재할 수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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