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IR
현대차
(005380)
코스피 200
운수장비
액면가 5,000원
  08.12 15:59

196,000 (193,000)   [시가/고가/저가] 193,500 / 197,500 / 193,500 
전일비/등락률 ▲ 3,000 (1.55%) 매도호가/호가잔량 196,500 / 16,112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623,499 / 0 매수호가/호가잔량 196,000 / 7,245
상한가/하한가 250,500 / 135,500 총매도/총매수잔량 324,258 / 67,765

종목속보

인포스탁: 2022년 06월 29일 (수) 11시 13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오전장★테마동향

제목 : 오전장★테마동향
테마 동향주 요 테 마
강세 테마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원자력발전, 건설 중소형, 전력설비, 사료, 건설 대표주, 화장품, 전선 등...
약세 테마 자동차 대표주, 3D 낸드(NAND), 반도체 대표주(생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은행, 2차전지, 반도체 장비, 창투사, 시스템반도체, 미용기기,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철강 주요종목 등...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원자력발전한-체코 기업·기관간 원전 등 MOU 체결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요젭 시켈라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과 밀로쉬 비스트르칠 상원의장 등을 만나 양국 간 원전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30일(현지시간) 나토(NATO) 정상회의에서 체코 정상과 만나 한국의 원전 수주 의지를 전달할 예정으로 전해짐.

▷양국 장관은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도 한국이 기술 개발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서로 협력해 조기 상용화, 세계 시장 공동진출 등을 하자는 데 뜻을 모았으며, 특히 두 장관은 원전과 연계한 수소의 생산·운송·활용 등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의견이 일치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28일(현지시간) 저녁에는 이창양 관과 체코 산업부 차관, 양국 원전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원전과 첨단산업의 밤' 행사가 열렸으며, 이 행사에서는 한국 9개 기업·기관과 체코 21개 기업·기관이 참석해 10개의 원전·수소 분야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태웅, 조광ILI, 한전KPS,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EU,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 입법화 절차 시작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EU 에너지장관들이 2030년 재생에너지의 에너지 믹스 목표 비중을 기존의 32%에서 40%로 상향하는 것을 입법화하는 절차를 시작했다며, 이에 따른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EU 의회에서는 러시아 전쟁 이후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45%로 상향하는 안까지 논의가 시작되었다며, 45%안도 찬성이 우세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어 내년에 추가로 목표가 한차례 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아울러 러시아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재생에너지 시장의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는 반면, 메탈 가격과 운송비 등 비용 상승은 안정세로 진입하고 있으며, 국내의 에너지 정책도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25% 수준(2021년 7.5%)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국내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판단. 이에 풍력/태양광 업체들의 주가가 다시 주목받을 시점이 왔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씨에스베어링, 태웅, 대한그린파워, 한화솔루션 등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화장품中 방역규제 대폭 완화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입국자 격리 정책을 완화하기로 결정했음. 이와 관련 中 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방역 정책을 일부 완화하는 ‘코로나19 방역 방안(제9판)’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밀접접촉자와 입국자에 대한 격리 기간이 줄어들 예정.

▷구체적으로 입국자 격리기간은 기존 14+7(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7+3(집중격리 7일, 자가격리 3일)으로 조정됐으며, 밀접접촉자의 경우 7일간 집중 격리에서 7일 자가격리로 조정됐음.

▷이에 금일 LG생활건강, 잇츠한불, 아모레퍼시픽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사료내년 가격 인상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및 설탕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주요 음식료 제조업체의 투입원가는 상반기 곡물 가격 상승분이 반영되며 원가부담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 다만, 내년엔 투입원가 부담이 완화되고 지난 2~3년 간 실시한 가격 인상 효과가 나타나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하반기는 원가 부담에도 수출 및 생산량 증가로 레버리지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하고, 연말로 갈수록 23년 스프레드 개선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선별이 필요해 보인다고 언급.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ICE선물거래소에서 설탕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18.48센트를 기록. 2년 전 가격(11.55센트)보다는 60% 가량 높은 수치임. 외신에 따르면, 세계 1위 설탕 생산국인 브라질은 올해 생산량 감소가 유력하며, 2위 설탕 생산국인 인도는 수출량을 규제했기 때문에 설탕 가격의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지난해 12월 태풍 오데트와 폭우가 겹치면서 이달 중순까지 생산량이 180만t에 그쳤다며, 2022추수연도(2021년 9월~2022년 8월) 필리핀의 설탕 생산량은 지난 2월 전망된 207만t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 필리핀 설탕규제청(SRA)은 “정제설탕 약 20만t 수입까지 지연되고 있다”며 “설탕 재고가 바닥날 지경이 되자 가격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힘.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대인플레이션율이 5월(3.3%)보다 0.6%포인트 오른 3.9%로 집계됐다고 발표. 한국은행은 “현재의 물가 흐름이 기대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국제 식량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 등 해외 요인도 크고, 개인서비스나 외식 등 생활물가와 체감물가가 높은 점도 기대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산업, 한탑, 대주산업, 한일사료, 우성, 현대사료 등 일부 사료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부품독일 검찰, 현대차·기아 현지법인 압수수색 소식에 하락
▷외신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독일 및 룩셈부르크 소재 현대차·기아 사무실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전해짐. 현지 검찰은 현대차·기아 부품업체 보르크바르너그룹이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디젤차 21만대 이상 유통했다고 본다며, 수사는 유럽사법협력기구(Eurojust)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려짐.

▷총 140개 당국이 현대차·기아의 통신 데이터와 소프트웨어(SW), 설계 관련 서류 확보에 나섰으며,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는 보쉬와 보르크바르너그룹 산하의 델피가 공급한 것으로 전해짐. 현지 검찰은 현재까지 수집한 정보를 봤을 때 해당 장치가 부착된 차가 2020년까지 판매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 장치는 차 배기가스정화장치의 가동을 크게 줄이거나 끄도록 해서 차가 허가된 양 이상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도록 하는 SW를 탑재하고 있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현대차, 만도, 에스엘, 성우하이텍 등 자동차 관련주가 하락.
2차전지/ 전기차LG에너지솔루션, 1.7조원 규모 美 단독공장 건설 전면 재검토 소식 및 美 전기차 업체 주가 약세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1조7,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짓기로 한 배터리 신규 공장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짐.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공장 건설과 운영 등에 들어가는 비용은 늘어나는 반면, 경기 침체로 배터리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전일 “경제환경이 악화되고 투자비가 급증해 투자 시점과 규모, 투자 내역 등에 대해 면밀하게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힘.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고물가, 고환율 등 여파로 투자비가 2조원대 중반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지난밤 뉴욕증시는 소비자 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경기 침체 우려가 재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 하락. 이에 테슬라(-5.00%), 리비안(-5.10%), 루시드(-2.45%) 등 美 전기차 업체의 주가가 약세를 기록. 도이치뱅크는 상하이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테슬라의 2분기 차량인도 대수가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며,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1,250달러에서 1,215달러로 하향했음.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SKC, 천보,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하락.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올해 국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 급감 소식 등에 하락
▷전일 빅데이터 시장조사 업체 아이지에이웍스는 모바일 앱 게임 시장 분석 리포트를 통해 국내 앱마켓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월 이용자 기준)가 지난해 6월 2,562만명에서 올해 5월 2,292만명으로 270만명(-10.6%) 줄어들었다고 밝힘. 특히, 해당 기간 롤플레잉 게임(RPG) 사용자 감소율은 25.9%로 주요 장르 중 낙폭이 가장 컸으며, 액션게임(21.7%)의 감소폭도 컸던 것으로 전해짐.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1,688억원(-3.1%yoy, OPM 36.6%)으로 컨센서스(1,953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아울러 NH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우마무스메’의 양호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시 1년이 지난 ‘오딘’의 매출이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 같은 소식에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넵튠, 펄어비스, 네오위즈 등 게임/모바일게임 테마가 하락.
반도체 관련주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경제 지표 부진 속 경기 침체 우려 부각 등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1.40(-2.63%) 하락한 2,642.07을 기록. 세계 최대 반도체업체 중 하나인 인텔(-2.20%)이 하락했으며, AMD(-6.24%)도 하락 마감.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2.65%)는 하락했으며, 마이크론테크놀로지(-1.57%)도 하락 마감.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에스이,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인포스탁 테마분류를 통해서 상세한 기업개요 및 테마개요/관련종목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8.12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527.94 ▲ 4.16 0.16%
코스닥 831.63 ▼ 0.52 -0.0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