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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머니: 2022년 05월 20일 (금) 16시 5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한미 차세대 소형원자력 협력 강화..핵심 유망주

바이든 방한, 게임체인저 소형원자력 협력 전망
SMR기술 협력 및 원자력고위급 재가동 [수혜주 확인]

바이든 미 대통령의 방한으로 한미간의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기술 동맹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원자력 분야에서 한미간의 강점을 살린 동맹으로 제3의 수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입장이다.

양국은 지난해 5월 21일에 한미정상회담에서도 “국제 원자력 안전, 핵 안보, 비확산에 대한 가장 높은 기준을 보장하는 가운데 원전사업 공동 참여를 포함한 해외 원 전 시장 내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합의를 한 적이 있다.

이에 이번 윤 대통령과 바이든 미 대통령의 회담에선 좀 더 확장되고 구체적인 원자력 합의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자력 건설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이 원자력 설계 분야에선 미국이 각각 강점을 보유한 만큼 양국의 강점을 살리면 제3국의 공동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된다.

또한 원자력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소형 SMR 기술 협력으로 차세대 원전 시장에도 공동 기술 개발과 공동 진출에 대한 협의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유망주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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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박수범대표는 “전일 뉴욕 증시는 약세장 근처에서 미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책으로 금리를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작용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26% 내린 1만1388.50으로 거래를 마쳤다”며 “시장 버팀목이던 대장주인 애플과 MS도 나란히 하락하며 매수 매물이 매우 약한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범대표는 “국내 증시는 바이든 미 대통령의 방한으로 한미간 기존 군사, 경제 동맹에서 반도체, 전기차배터리 기반의 기술동맹으로 확장 될 기대감이 작용하며 코스피 지수는 1.81% 오른 2639.29로 거래를 마쳤다”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 되는 가운데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차세대 원자력에 대한 기술 협력과 제3시장 공동 진출에 대한 협의가 진행 될 것으로 전망 되기 때문에 원자력 핵심 유망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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