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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2년 01월 17일 (월) 10시 38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코스피, 장중 2900선 붕괴…외인·기관 동반 매도 타격

코스피가 장중 2900선을 내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강한 테이퍼링 의지에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동반 매도에 나섰다.

17일 오전 9시 4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23.96포인트(0.82%) 하락한 2897.96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7포인트(0.12%) 내린 2918.55로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개인이 156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1억원과 731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0.13%), 네이버(0.73%), 삼성SDI(0.93%), 카카오(0.11%) 등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SK하이닉스(-1.56%), 삼성바이오로직스(-2.00%), 현대차(-1.91%), 기아(-1.55%), 포스코(-2.01%) 등은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7.21포인트(0.74%) 하락한 964.18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42포인트(0.04%) 오른 971.81로 출발해 곧 하락세를 탔다.

최근 연준이 긴축 강도를 높일 것을 시사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이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말했고, 크리스토 월러 연준 이사도 연내 최소 네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한동안 주요국의 매파적 통화정책이 경기 회복에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부터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거듭 중"이라며 "주요국들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정돼 있고 기업이익 컨센서스는 작년 수준으로 높아져 있는데다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주가지수의 변곡점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가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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