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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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1년 11월 01일 (월) 15시 53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지누스, 임원 연달아 자사주 매입…"실적 턴어라운드 확신"

글로벌 온라인 가구기업 지누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대책들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심재형 사장의 회사 주식 취득에 이어 이번엔 사내이사인 찰스 김 상무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1일 지누스는 전략기획총괄인 찰스 김 상무가 1억 2000만원 규모의 지누스 주식 1509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7만 9508원이다.

찰스 김 상무는 스탠포드 대학교 국제관계/경제학과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국제변호사로 글로벌 로펌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지누스에 합류, 현재 전략기획 및 법무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찰스 김 상무는 "견고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실적이 확실하게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며 "주주가치 제고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 드리기 위해 이번에 매입한 자사주는 장기보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누스는 올해 3분기 2751억원의 매출과 177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다. 글로벌 선복량 부족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온라인 수요 급증으로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 16.3%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요 시장인 미국의 온라인 매트리스 및 가구 시장에서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 초 미국 업체들이 제기한 7개국에 대한 반덤핑 소송에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판정을 받으면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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