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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머니: 2021년 11월 03일 (수) 11시 27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2차전지 배터리 NCM에서 LFP로 전환..수혜주 전략

2차전지 배터리 NCM에서 LFP로 전환 가속화
K배터리 LG화학도 LFP 진출 공식화 [수혜주 확인]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문제로 인해 자동차 업계에서도 저탄소인 전기차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전기차 동력 에너지원인 2차전지 배터리 또한 기존 NCM에서 LFP로 전환되고 있다.

우선 테슬라가 전체 테슬라 전기차 모델에 2차전지 LFP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국내 2차전지 배터리 제조사들도 LFP 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LG화학이 빠르게 LFP 분야 진출을 공식화하면서 기존 중국 업체들이 독식하고 있는 2차전지 LFP 시장에 다시 한번 한국과 중국 간의 시장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완성 전기차 업체들이 LFP 배터리를 선택하는 것과 관련해 가장 우선적인 이유는 가격 이점 측면이다.

LFP를 사용하면 궁극적으로 전기차 가격이 낮아지는데 이는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LFP의 장점으로는 가격 이외에 삼원계에 비해 분자 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이에 따라 화재 위험이 낮다고 알려진 점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테슬라뿐만 아니라 벤츠와 현대차도 전기차 모델에 LFP 배터리를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해 증시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LFP 배터리 수혜주식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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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김용환대표는 “전일 미 증시는 3분기 실적 발표가 지속 되는 가운데 화이자의 놀라운 실적과 언더아머가 브랜드 이미지 개선등으로 연간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16% 급등하는 호재로 나스닥은 0.34% 오른 1만5649.60으로 마감했다”라며 “일론 머스크가 렌터카 업체인 허츠와 아직 계약을 안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3% 하락 마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환대표는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차별화 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 연준의 FOMC 정례회의를 하루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0.80%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 되는 가운데 2차전지 배터리가 기존 NCM에서 LFP로 전향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수혜주식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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