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039490)
코스피 200
증권
액면가 5,000원
  12.09 10:13

87,700 (87,600)   [시가/고가/저가] 87,500 / 88,600 / 87,400 
전일비/등락률 ▲ 100 (0.11%) 매도호가/호가잔량 87,800 / 266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6,376 /▲ 12 매수호가/호가잔량 87,700 / 130
상한가/하한가 113,500 / 61,400 총매도/총매수잔량 1,774 / 1,379

종목속보

인포스탁: 2022년 09월 27일 (화) 17시 13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증시요약(3) - 특징 테마

제목 : 증시요약(3)

-특징 테마

특징테마이 슈 요 약
테마시황▷마카오, 中 단체 관광객 수용 재개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국내 항공사, 日 노선 확대 소식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면세점 등 테마 상승.

▷경기 변동 영향 제한적 분석 및 팬텀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음원/음반, 일부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국내 게임사, PC/콘솔 게임 출시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 테마 상승.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속 판매 확대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윤 대통령, 저출산 이슈 공론화 소식 등에 일부 출산장려정책, 일부 엔젤산업 테마 상승.

▷카멀라 해리스 美 부통령, 韓전기차 우려 해소 방안 모색 발언 속 일부 자동차 대표주 상승.

▷이 외 해운, 터치패널, 탄소나노튜브, 폐배터리 관련주, 원숭이두창, 면역항암제, 반도체 대표주(생산), 편의점, 스마트팩토리, NI(네트워크통합), 보톡스, 코로나19(화이자), 소매유통, 백화점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최근 증시 부진 속 3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증권 테마 하락.

▷中 아이폰14 수요 예상보다 부진 소식 등에 일부 아이폰 테마 하락.

▷대우조선해양이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가치 희석 우려 등에 급락한 가운데, 일부 조선 테마 하락.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지속 속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등 금융 테마 하락.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속 정유, LPG, 석유화학 등 테마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사료,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2차전지(생산), CCTV & DVR, 미디어, 코로나19(혈장치료/혈장치료제), 무선충전기술, 마리화나(대마), 육계, 구충제, 니켈 관련주, 보안주(물리),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카지노

마카오, 中 단체 관광객 수용 재개 기대감 등에 상승
▷로이터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마카오 당국이 코로나19 대책으로 제한한 중국 단체 관광객의 수용을 11월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내년 초에 풀릴 것으로 보는 시장의 기대보다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호얏셍 마카오 행정장관은 중국 단체 관광객을 3년 만에 다시 받아들일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주된 고객인 중국 단체 관광객을 다시 입국시켜 침체한 카지노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 윈 리조트(+11.99%), 라스베가스샌즈(+11.81%) 등 카지노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 마감했음.

▷이에 금일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면세점

국내 항공사 日 노선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2년 6개월 만에 무비자 여행을 허용하는 등 빗장을 풀기로 하면서, 국내 항공사들이 일본 주요 노선을 증편하고 있다고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30일부터 인천~나리타(도쿄) 노선을 주 10회에서 12회로 늘릴 예정이며, 김포~하네다(도쿄) 노선도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고 알려짐.

▷제주항공도 다음달 1일부터 인천~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노선에 매일 2회 일정으로 여객기를 띄우며, 다음달 30일부터 김포~오사카와 인천~삿포로 노선도 주 7회 일정으로 재운항하고 인천~나리타 노선도 매일 3회로 증편할 예정. 에어부산도 다음달 11일부터 부산~후쿠오카, 오사카 노선을 매일 왕복 1회로 증편하며, 인천~오사카 노선도 다음달 20일부터 매일 왕복 1회로 확대 운항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한편,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0월1일부터 입국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와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 격리 등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 외 비행기와 기차 탑승객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이달 말을 끝으로 사라지며, 크루즈 이용자의 탑승 전 코로나19 의무 검사도 폐지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어부산, 진에어, 한진칼, AK홀딩스, 롯데관광개발, 그래디언트, 글로벌텍스프리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여행/면세점 테마가 상승. 에어부산은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1,339억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경기 변동 영향 제한 분석 및 팬덤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공연이 중단됐던 2020년에도 앨범 판매량은 전년대비 65% 증가했다며, 콘서트 산업이 정상화된 현 시점에도 팬덤 확대로 앨범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활발한 공연 진행에도 2분기 4사 합산 앨범 판매량은 전년대비 23% 증가했으며 앨범 해외 수출액 역시 높은 기저에도 전년대비 6% 증가했다고 언급. 하반기 콘서트 성수기가 도래했으나, 글로벌 팬덤 확대에 힘입어 앨범 판매량은 증가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최근 K-Pop 콘서트의 평균 티켓 가격은 코로나19 이전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팬덤 확대와 pent-up 수요가 동시에 나타나며 K-Pop 아이돌 콘서트의 가치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또한, 엔터 산업의 주요 소비자층은 외부 매크로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강력한 로열티를 보유한 팬덤인 만큼, 하반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금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디어유, 에스엠, YG PLUS 등 엔터테인먼트/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YG PLUS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빌보드 1위 소식도 호재로 작용.

게임

국내 게임사 PC/콘솔 게임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국내 게임사들의 2022년 하반기 및 2023년 PC/콘솔 게임 출시는 국내 게임사들의 PC 게임 개발 경쟁력, 북미/유럽 PC/콘솔 게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코로나 기간 퀄리티 높은 PC/콘솔 게임 출시 지연/부재 등을 감안했을 때, 중국 규제 및 국 내 시장 경쟁 심화로 어려웠던 국내 게임사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북미/유럽의 콘솔, PC 게임 시장은 각각 100조원, 16조원으로 국내 전체 게임 시장의 6배에 해당하는 큰 시장이며, 국내와 달리 추세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분석.

▷한편, PC/콘솔 구분이 점차 섞이고 서로의 장단점을 공유하는 추세이며, 기술이 발달하면서 멀티플레이는 PC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플랫폼이 공유하는 모델이 되었다고 설명. 특히, Free to Play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가 쌓인 국내 게임사에게 콘솔 게임 유료 DLC(Downloadable content) 시장 확대는 국내 게임사가 가장 경쟁력 있는 분야이며, PC 게임 개발력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이 현재도 세계 최대 매출 및 최다 접속 최상위권 차지하고 있어 국내 게임사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

▷이와 관련 크래프톤, 네오위즈, 액션스퀘어, 한빛소프트, 조이시티 등 게임 테마가 상승.

화장품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속 판매 확대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집회, 공연, 경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지침이 해제되면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완전히 해제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타격을 입었던 화장품 업계의 매출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음. 롯데백화점은 이날 1일부터 25일까지 색조 화장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5% 늘었으며 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달 색조 화장품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케이프투자증권은 청담글로벌에 대해 11월11일 진행 예정인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광군제 모멘텀 부각이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광군제를 위한 상품 공급을 지난 8월부터 시작했으며 10월로 갈수록 공급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러한 소식 속 청담글로벌, LG생활건강, 한국콜마, 클리오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

출산장려정책

尹 대통령, 저출산 이슈 공론화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출산율 감소에 따른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포퓰리즘이 아닌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공언했음. 윤 대통령이 취임 후 국무회의 등에서 저출산 문제를 본격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임.

▷윤 대통령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인구 감소와 100세 시대의 해법을 찾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전면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세종시 아이누리 어린이집을 방문해 부모 급여 도입,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및 어린이집 환경 개선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겠다고 밝힘. 한편,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매달 100만원씩의 부모 급여 도입, 아동·가족·인구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룰 부처 신설 등을 공약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캐리소프트, 헝셩그룹, 매일유업 등 일부 출산장려정책 테마가 상승.

증권

3분기 실적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KRX 증권지수가 이달 들어 11% 이상 하락하고 있으며, 증권주가 하락하는 이유 는 증시가 부진한데다 Fed의 자이언트스텝이 이어지면서 주식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주요 증권사들이 20~40% 안팎의 실적 하락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한편, 지난밤 뉴욕증시가 강달러 우려, 美 국채금리 급등, 英 금융시장 불안 우려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다 장중 연저점을 기록. 코스피지수는 장중 약 2년2개월 만에 2,200선이 붕괴되기도 했으며, 코스닥지수는 장중 681선까지 밀려나기도 함. 다만, 장 막판 코스피, 코스닥지수 모두 반등에 성공하며 닷새만에 상승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이베스트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아이폰

中 아이폰 14 수요 예상보다 저조 소식에 일부 관련주 하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에디슨 리 애널리스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아이폰 14의 판매량은 첫 3일 동안 98만7,000대로 아이폰 13보다 10.5% 적었다"고 밝힘. 아울러 "예약판매는 결제 의무가 없기 때문에 아이폰 14 매출이 예약판매가 암시했던 것만큼 강력하지 않을 수 있으며, 전반적인 수요는 여전히 약하고 아이폰 14 매출은 기대했던 것만큼 강하지 않아 보인다"고 밝힘. 이와 관련, 아이폰 14가 처음 출시되고 난 후 중국인들의 구매가 이전 아이폰 13과 비교해 더 적은 것으로 전해짐.

▷한편, 애플은 아이폰14의 인도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애플이 인도에서 아이폰14를 생산할 것이라는 보도는 여러 차례 나왔지만, 회사 측의 공식 발표는 이번이 처음으로 사실상 애플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선언을 공식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LG이노텍,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등 일부 아이폰 테마가 하락.


[인포스탁 테마분류를 통해서 상세한 기업개요 및 테마개요/관련종목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2.09 10:13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70.66 ▼ 0.42 -0.02%
코스닥 713.73 ▲ 1.21 0.17%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