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
(046070)
코스닥
중견기업부
액면가 500원
  07.07 15:52

1,255 (1,200)   [시가/고가/저가] 1,210 / 1,265 / 1,200 
전일비/등락률 ▲ 55 (4.58%) 매도호가/호가잔량 1,260 / 2,959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69,761 /▲ 19,003 매수호가/호가잔량 1,255 / 8,396
상한가/하한가 1,560 / 840 총매도/총매수잔량 18,228 / 34,296

종목속보

연합뉴스: 2022년 05월 15일 (일) 23시 35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마리우폴 아조우스탈에 백린탄 투하"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러시아군이 백린탄으로 공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da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트로 안드리우시센코 마리우폴 시장 보좌관은 이날 텔레그램에 "지상에 지옥이 찾아왔다. 아조우스탈에"라는 글과 함께 러시아군의 백린탄 공격 및 야포 공격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돈바스 지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소속 보스토크(동부) 대대의 알렉산더 코다코프스키 사령관도 같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제철소가 MЗ-21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안드리우시센코 보좌관은 이와 함께 "당장 마리우폴과 아우조스탈을 도와달라"라는 폭탄 겉면의 러시아어 글귀를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 글귀는 전날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유로비전 2022' 결선에서 우승한 우크라이나 밴드 '칼루시 오케스트라'가 무대에서 했던 말과 같다.

따라서 러시아 측이 이탈리아 밴드의 유로비전 2022 우승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백린탄을 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안드리우시센코 보좌관의 주장이다.

백린탄은 인(P)의 동소체로 가연성이 높고 불이 붙으면 다량의 연기를 만들어내는 백린을 원료로 사용한다. 터질 때 발생하는 높은 열과 연기는 인체에 치명적이다. 1949년에 체결된 제네바협약은 민간인 거주 지역에서 백린탄 사용을 금한다.

우크라이나는 자국을 침공한 러시아가 백린탄과 집속탄, 열압력탄 등 무차별 살상 무기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해왔다.

다만, dpa 통신은 영상에 담긴 내용과 안드리우시센코 보좌관의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7.07 15:52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34.26 ▲ 42.25 1.84%
코스닥 758.00 ▲ 13.37 1.80%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