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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2021년 09월 08일 (수) 17시 12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증시요약(3) - 특징 테마

제목 : 증시요약(3)

-특징 테마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테마 시황
▷철강 제품 스프레드 개선 전망 및 수익성 향상 기대감 지속 속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지속 등에 비철금속 테마 상승.

▷정제 마진 개선 기대감 등에 정유 테마 상승.

▷홍남기 경제부총리, 금리 추가 인상 관련 발언 등에 일부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 상승.

▷전기차 및 EV 배터리 가파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2차전지(소재/부품) 테마 상승.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계 전기차 전환 가속화 기대감 지속 속 일부 2차전지(장비) 테마도 상승.

▷국내 10대그룹 참여 수소 기업협의체 공식 출범 속 일부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이 외 강관업체, 석유화학, 일자리(취업), 타이어, 남-북-러 가스관사업, 북한 광물자원개발, 자동차부품, 희귀금속(희토류 등), 주류업, 교육/온라인 교육, 화학섬유, 공작기계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인터넷 플랫폼 독점 규제 우려 속 인터넷 대표주 급락.

▷中 엔터업계 활동 규제 우려 지속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테마 하락.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통화 채택후 급락세 기록 속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관련주 하락.

▷증시 약세 속 증권 테마 하락.

▷코로나19(진단키트),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코로나19(모더나), 코로나19(스푸트니크V), mRNA 등 코로나19 관련 테마 하락.

▷메디톡스가 美 애브비와 체결한 신경독소(보툴리눔 톡신) 후보 제품 ‘MT10109L’에 대한 권리 계약이 종료되면서 개발 및 상업화가 중단됐다는 소식에 급락한 가운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하락.

▷이 외 마리화나(대마), 웹툰, SNS, 메타버스, 모바일게임, 줄기세포, U-Healthcare(원격진료), 슈퍼박테리아, 게임,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블록체인, 제대혈, 캐릭터상품, 백화점, 마이크로 LED, 바이오시밀러, 음성인식, 면역항암제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정유정제 마진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사우디 아람코는 10월 아시아향 Arab Light의 OSP를 9월 대비 1.3$/bbl 인하한 1.7$/bbl로 결정한 가운데, OPEC+가 8월부터 매 달 40만b/d의 감산폭을 축소하기로 한 만큼 OSP의 방향성은 점진적으로 우하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는 아시아 정유사의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분석.

▷아울러 중국의 정유산업 규제로 아시아 공급과잉 해소 가능성 높아졌고 미국의 재고는 과거 6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며, 연말~연초 뚜렷한 정제마진 개선세가 전망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S-Oil의 저점 매수를 권한다고 밝힘.

▷한편, 여수지역경제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여수국가산단 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상승한 가운데, 수출 실적은 70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9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특히, 정유·석유화학 업종의 회복세가 뚜렷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S-Oil을 비롯해 GS, SK이노베이션 등 정유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했고, SK케미칼, 이수화학, 태광산업 등 석유화학 테마도 상승.
은행/손해보험/생명보험홍남기 경제부총리, 금리 추가 인상 관련 발언 등에 상승
▷전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금리가 0.25%P 인상됐지만 역대 최저금리로 유지해왔기 때문에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며, 취약 계층에 대해 서민 정책금융을 확대한다든가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을 확대하는 등 상환 부담을 줄여주는 여러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이날 공개한 '9월 금융시장 브리프' 자료에서 "한국은행이 경기 개선, 물가 상승, 주택시장과 연계된 금융불균형 우려를 고려해 11월25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75%에서 1.00%로 추가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악화돼 실물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커질 경우 인상 시기가 내년 1분기로 늦춰질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덧붙였음.

▷한편, 지난밤 뉴욕채권시장에서 美 국채수익률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예정 속 테이퍼링 기대감 등에 상승. 현지시간 9일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가운데, ECB는 800억 유로(110조원) 규모 자산매입 및 금리 인하와 같은 경기부양 완화책 축소에 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전해짐.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대비 4.38bp 상승한 1.370%, 3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거래일대비 4.27bp 상승한 1.986%를 기록했음.

▷이와 관련,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일부 은행,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등 생명보험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비철금속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지속 등에 상승
▷최근 기니 쿠데타發 알루미늄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알루미늄 가격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중임. 지난 5일(현지시간) 기니에선 쿠데타로 인해 알파 콩데 대통령이 억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알루미늄 원광인 보크사이트 수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알루미늄 가격은 10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음.

▷6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알루미늄이 전거래일대비 1.8% 증가한 톤당 2,775.50달러를 기록해 2011년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6일 상하이 선물거래소(ShFE)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10월 알루미늄 계약은 한때 전거래일대비 3.2% 급상승해 톤당 2만1,980위안을 기록하며 지난 2008년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삼아알미늄, 이구산업, 조일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
2차전지(소재/부품)전기차 및 EV 배터리 가파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해 전방 시장인 전기차 및 EV 배터리의 가파른 성장이 2차전지 수요 확대로 이어지면서 관련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향후 3년간(2020~2023E) 합산 영업이익 성장률이 69%%로 동기간 KOSPI 영업이익 성장률 28%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전기차 시장 고성장에 따라 EV 배터리 시장은 향후 10년간(2020~2030E) 연평균 34% 성장할 것이라고 밝힘.

▷2차전지 소재 업종 최선호 종목으로는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를 선정했으며,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양극재 핵심 파트너로 전방 고객 Capa 확대로 인한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엘앤에프는 가장 공격적으로 EV 배터리 Capa를 확대하고 있는 주요 고객사향 매출 성장이라며, 특히 테슬라향 NCMA 양극재가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켐트로스, TCC스틸, 상신이디피, 에코프로비엠, 후성 등 2차전지(소재/부품)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국내 10대그룹 참여 수소 기업협의체 공식 출범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이날 현대차그룹, SK그룹, 롯데그룹, 포스코그룹, 한화그룹 등 국내 10대 그룹이 참여하는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이 고양시 킨텍스에서 총회를 열고 수소 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했음. 수소기업협의체는 현대차, SK, 포스코 그룹이 주도해 출범을 준비했으며, 국내 수소경제 전환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수소 산업 진출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짐.

▷한편, 현대차그룹은 전일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 글로벌 온라인 행사를 열고 오는 2040년을 수소에너지 대중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수소사회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앞으로 내놓을 모든 상용 신모델은 수소전기차 또는 전기차로만 출시하고 2028년까지 모든 상용차라인업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적용하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에 동양피스톤,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우수AMS, 코오롱인더 등 일부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한편, 동양피스톤은 시장에서 정치/인맥(홍준표) 관련주로도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
인터넷 대표주네이버·카카오 등 금융플랫폼서 서비스 제공 중단 우려 등에 급락
▷금융위원회는 전일 제5차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반 회의를 통해 금융 플랫폼이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가 목적'이라고 판단, 이를 중개로 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이에 따라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금융플랫폼들은 금소법 계도기간인 오는 24일까지 중개업자 등록을 마쳐야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전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혁신 기업을 자부하는 카카오가 공정과 상생을 무시하고 이윤만을 추구했던 과거 대기업들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밝힘. 이어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도 "입점 업체에 대한 지위 남용과 골목 시장 진출, 서비스 가격 인상 시도까지 카카오의 행보 하나하나가 큰 우려를 낳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러한 상황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음.

▷이 같은 소식에 인터넷 플랫폼에 대한 강력한 규제 우려감이 커지면서 카카오, NAVER 등 인터넷 대표주가 급락세를 기록.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 관련주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통화 채택 후 급락세 속 하락
▷최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공식 채택 기대감 속 상승세를 보이던 가상화폐 가격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공식 채택 후 급락세를 보임.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전일 6,100만원선을 상회하기도 했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5,400만원 부근까지 급락했으며, 리플,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여타 가상화폐들도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이 같은 소식에 케이피엠테크, 에이티넘인베스트, 우리기술투자, 비덴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및 두나무 관련주가 하락세를 기록.

▷한편, 엘살바도르는 현지시간 9월7일부터 기존 법화인 미국 달러화에 더해 비트코인도 같은 지위를 부여하기로 했으며, 비트코인으로 마트에서 물건을 살 수 있고 정부에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엔터테인먼트中 엔터업계 활동 규제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고강도 규제에 나서면서 국내 엔터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中 방송규제 기구인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최근 '문예프로그램 및 관계자 관리 강화에 대한 통지'를 통해 "방송국과 인터넷 시청 플랫폼은 프로그램의 출연자를 결정할 때 예술 수준뿐 아니라 정치적 소양과 도덕적 품행, 사회적 평가를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발표 이후 中 인터넷 단속 기관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온라인 팬클럽 단속 정책을 발표하며 보다 구체적인 팬덤 규제에 나선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큐브엔터, SM C&C,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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