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084730)
코스닥
우량기업부
액면가 500원
  10.05 15:59

13,750 (13,850)   [시가/고가/저가] 14,350 / 14,400 / 13,050 
전일비/등락률 ▼ 100 (-0.72%) 매도호가/호가잔량 13,800 / 138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39,153 /▲ 4,286 매수호가/호가잔량 13,750 / 5
상한가/하한가 18,000 / 9,700 총매도/총매수잔량 1,385 / 5,575

종목속보

매일경제: 2022년 06월 14일 (화) 10시 5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팅크웨어 최초 짐벌캠 스냅지(Snap-G), 북미·아시아 7개국 진출

블랙박스 제조업체 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짐벌 카메라인 스냅지(Snap-G)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북미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중동 지역에 판매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알렸다.

팅크웨어는 지난 1월 국내 출시를 통해 처음 선보인 팅크웨어의 짐벌캠 시장 첫 제품인 스냅지가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일본, 홍콩, 캄보디아, 이란까지 총 7개국에 본격적으로 판매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출시 기준으로 약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팅크웨어는 본격적인 스냅지의 해외 진출에 앞서 글로벌 펀딩사를 통해 미리 현지 고객들의 반응을 확인했다. 당시 팅크웨어는 북미 지역 크라우드 펀딩사인 인디고고와 일본 지역의 마쿠아케에서 현지 펀딩과 20% 할인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카메라 시장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는 목표 달성률을 약 8807%나 초과하며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스냅지가 출시 약 5달 만에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것은 스냅지만의 기술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 유통망 확장을 지속하며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권역으로 진출하고 이를 통해 짐벌캠 시장에서 K-GIMBAL 트랜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팅크웨어는 스냅지를 국내 출시 약 2달 만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테크노마트와 같은 전자상가까지 총 26개의 오프라인 판매처에 입점시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스냅지 화이트 버전인 `크림스노우`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라이선스를 얻어 독점 판매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4K 짐벌캠`까지 출시하며 국내 짐벌캠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양연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0.05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215.22 ▲ 5.84 0.26%
코스닥 685.34 ▼ 11.45 -1.64%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