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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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서치: 2022년 03월 17일 (목) 13시 05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네오셈(253590) 22년 본격 상승 사이클

<본격 모멘텀 시작이다>

2002년 설립, 2019년 1월 상장된 반도체 후공정 테스터 장비 공급업체이다.

21년 매출 372억(YoY -24%), 영업이익 48.5억 (YoY -60%, OPM +13%)에서 22년매출 500억 후반~600억 예상 (SSD테스터 33%, 자동화장비 33%, B/I board 25%, 기타 9%, OPM 21%)으로 급성장 전망을 유지한다.

PER 15배 적용한 (CB 6.2백만주 (상장주식의 16%)/전환가격 3546원 포함) 4,290원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중장기주가상승도 유지한다.

모멘텀 1은 최대 메모리 업체 S사향 5세대 SSD 테스터가 최종적으로 양산장비 채택으로 연결 여부이다 (조만간 결과 기대). 성공하면 향후 연간 300억 규모의 (22년 매출의 50% 규모) 새로운 TAM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5세대 SSD테스터 시장이 본격 열리면 3년 정도는 최대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모멘텀 2는 21년 4분기부터의 4세대 SSD 테스터 수주 재개로 시작된 모멘텀이 22년 2분기 인텔의 Sapphire Rapids (서버용 CPU) 출시로 5세대 SSD 테스터 시장 개화되는 것이다.

변수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자사주 포함) 지분이 64.5%로 주식 유동성이 제한적이라는 점, SSD 컨트롤러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의 수급 변동에 따른 영향 가능성 (장기화 아니면 실제 영향은 제한적) 등이다.




<알아 두어야 할 네오셈의 주요 이력은…>

국내 peer는 유니테스트 (086390.KQ, 시총 5368억), 엑시콘 (092870.KQ, 시총 1357억), 디지털프론티어 (비상장, 디아이 (003160.KQ, 시총 2299억)의 자회사) 등이 있다.

국내 S사에서는 디아이, 엑시콘과 H사에는 유니테스트와 경쟁하고 있다.

그런데 동사의 특징 중 하나는 최대주주/CEO의 이력이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외국장비업계 (Schumberger ATE, Teradyne) 출신이라는 점이다.

해외 업체의 인수/투자 유치 등 성장 전략 추구의 배경이라 판단된다.

2007년 Storage 테스터 업체인 Tanisys Technology를 인수했다 (네오셈의 기술 기반), 또, 2011년 1월에는 Intel Capital 투자 유치했으며 13년까지 Intel (당시 SSD 시장 1위업체) 매출이 동사 매출의 ~90% 차지했다.

2015에는 Flexstar Technology (당시 SSD검사장비 1위업체: 북미 스마트폰 업체 A, 중국의 L, H사 등 수많은 고객 확보) 인수를 통해 업계에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17년부터 국내 메모리업체 H사에 공급 시작했다 (당시 동사 매출의 50%가까이 차지, 현재 H사내점유율 70%). 하지만 상대적으로 시장에 후발진입자로 이미 3세대 SSD테스터 공급이 충분한 상태에서 동사에 기회는 19년에나 본격 찾아왔다.

19년 3분기부터 북미 M사를 시작으로 본격 4세대 장비의 공급 시작으로 20년까지 매출 신장으로 이어져서 20년 매출 486억/OPM +25%의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당초 산업계에 4세대가 장기적으로 채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AMD가 선수를 치면서 Intel이 바로 5세대로 간다는 전략을 내세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초 Intel의 5세대 SSD용 CPU 출시가 20년 7월에 예정되었던 것이 22년 3월로 지연되면서 21년 상반기 업계의 4세대 제품 투자가 공백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 여파는 21년 (3분기 까지) 누계 실적이 매출 168억(vs 20년 전체 395억), 영업손실 34억 (vs. 20년 120억/OPM +25%) 불과한 극심한 부진으로 연결되었다.

그러나 6월부터 다시 4세대 양산장비 수주를 받기 시작하여, 7월, 9월 연달아 수주로 총 177억 수주 공시를 했다.

21년 실적은 매출 372억 (YoY -24%), 영업이익 48.5억 (YoY -60%, OPM +13%)로 4분기 급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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