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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2022년 01월 24일 (월) 17시 2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증시요약(3) - 특징 테마

제목 : 증시요약(3)

-특징 테마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테마 시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현실화 우려 속 식량 문제 발생 우려 부각 등에 사료, 일부 음식료업종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전망 등에 일부 LPG 테마 상승.

▷반면,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 지속 속 1월 FOMC 이후 3만 달러 하회 전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관련주 하락.

▷美 Fed 긴축 속도 가속화 전망 지속 등에 최근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던 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 차익실현 매물 등에 하락.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게임, 모바일게임, 메타버스, 전기차, 리비안 관련주, 수소차, NFT, 인터넷 대표주 등 성장주 테마 하락.

▷에코프로비엠 오창공장 화재 및 내부자거래 의혹에 에코프로 그룹주들이 급락한 가운데, 2차전지(소재/부품) 등 2차전지 관련 테마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세 지속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테마 하락.

▷줄기세포, 제대혈, 면역항암제, 보톡스, 제약업체,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 등 제약/바이오 테마 하락.

▷국내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속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카지노 등 리오프닝 관련 테마 하락.

▷이재명 대선 후보, 윤석열 후보에 오차범위 밖 열세 소식 등에 정치/인맥(이재명) 테마 하락.

▷이 외 Fed 긴축 우려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에 국내 증시가 연일 하락한 가운데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웹툰, 마리화나(대마), 국내 상장 중국기업, 탈모 치료 관련주, 캐릭터상품, 4대강 복원, 엔젤산업, 터치패널, 영상콘텐츠, 증강현실(AR), 폐기물처리, 온실가스(탄소배출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사료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시 식량 문제 발생 우려 부각에 상승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식량 안보 문제가 부각되며 아프리카, 아시아까지 식량 문제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모습. 우크라이나는 2020년 기준 2,400MT의 밀을 수확해 1,800MT를 수출한 세계 5위의 밀 수출국인 것으로 알려짐.

▷한편, 미국은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 대한 철수 명령을 내린데 이어 자국민의 러시아 여행을 금지했음.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미래생명자원, 팜스토리, 한일사료 등 사료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LPG(액화석유가스)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국제유가 급등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JP모건의 조셉 루프턴 이코노미스트와 브루스 카스만 이코노미스트는 연구 자료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이번 분기에 실질적으로 급등할 위험이 커졌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특히, 양국간에 부정적인 지정학적 사건이 발생한다면 원유 공급이 실질적으로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지난 4분기 평균 75달러였던 브렌트유 가격이 한두 분기 사이에 100% 급등해 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음.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 대한 철수 명령을 내린데 이어 자국민의 러시아 여행을 금지했음.

▷이 같은 소식에 흥구석유, 극동유화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아울러 석유류제품 제조업 및 도소매업을 영위중인 한국석유는 급등세를 기록.
증권국내증시 약세 지속 속 하락
▷현지시간 21일 Fed의 긴축 우려 지속, 기업 실적 부진, 기술주 부진 등에 뉴욕증시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증시도 큰 폭 하락. 외국인이 코스피, 코스닥시장에서 순매도를 나타냈으며, 선물시장에서도 순매도를 보이면서 증시 하락을 주도.

▷아울러, 미국이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 대한 철수 명령을 내린데 이어 자국민의 러시아 여행을 금지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점도 국내증시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코스피지수는 1.5% 가까이 하락해 2,800선이 붕괴됐으며, 코스닥지수는 3% 가까이 급락해 920선 아래로 밀려남.

▷이와 관련,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DB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 관련주FOMC 이후 비트코인 3만 달러 하회 전망 등에 하락
▷이번 주로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의 1월 FOMC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를 하회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됨. 시장에서는 Fed가 오는 3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일각에서는 3월 금리 인상폭을 0.5%P 높이거나 아니면 이번 1월 FOMC에서 전격적으로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전망 속 금리인상에 대해 더욱 공격적 입장을 취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더욱 떨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주 19% 폭락해 지난해 5월 중국이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를 전면 금지한 이후 주간 최대 낙폭을 기록했음. 업비트에 따르면, 오후 4시경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4,310만원선 부근에서 거래중임.

▷이 같은 소식에 인바이오젠, 티사이언티픽, 위지트, 우리기술투자, 비덴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와 두나무 관련주가 하락세를 기록.
정치/인맥(이재명)이재명 대선 후보, 윤석열 후보에 오차범위 밖 열세 소식 등에 하락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6~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3,0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다자대결 결과 윤석열 후보가 42.0%, 이재명 후보가 36.8%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두 후보간의 격차는 5.2%P로 오차범위 밖이며, 윤석열 후보는 직전 조사대비 1.4%P 상승했고, 이재명 후보는 0.1%P 상승한 것으로 전해짐. 이어 안철수 후보가 10.0%, 심상정 후보가 2.5%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당선 가능성 조사 결과의 경우 윤석열 후보가 3.3%P 상승한 45.2%, 이재명 후보가 2.9%P 하락한 43.3%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KSOI 정기 주례조사(21~22일)에 따르면, 윤석열 후보는 43.8%, 이재명 후보는 33.8%을 기록. 윤석열 후보는 전주 대비 2.4%p 상승하면서 이재명 후보를 오차 범위 밖 우세를 기록. 이재명 후보는 전주 대비 2.4%p 하락.

▷이러한 소식 속 형지엘리트, 에이텍, 에이텍티앤, 오리엔트정공, 코이즈 등 정치/인맥(이재명)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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