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247540)
코스닥
우량기업부
액면가 500원
  01.27 15:59

326,100 (328,500)   [시가/고가/저가] 314,800 / 346,600 / 312,600 
전일비/등락률 ▼ 2,400 (-0.73%) 매도호가/호가잔량 326,100 / 681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1,870,517 /▲ 861,356 매수호가/호가잔량 326,000 / 983
상한가/하한가 427,000 / 230,000 총매도/총매수잔량 2,406 / 2,535

종목속보

인포스탁: 2021년 12월 03일 (금) 17시 1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증시요약(2) - 코스닥 마감시황

제목 : 증시요약(2)

-코스닥 마감시황

- 코스닥시장 -

12/3 KOSDAQ 998.47(+2.15%) ‘오미크론’ 우려 완화(+), 외국인/기관 순매수(+), 게임/엔터/컨텐츠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오미크론’ 우려 일부 완화 속 큰 폭으로 반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81.65(+4.22P, +0.43%)로 상승 출발. 장초반 977.91(+0.48P, +0.0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장 후반 990선을 넘어섰고,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 막판 998.49(+21.06P, +2.1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998.47(+21.04P, +2.15%)로 장을 마감. 사흘 연속 상승하며 1,000선에 바짝 다가섬.

‘오미크론’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특히, 최근 차익실현 매물 속 조정 장세를 나타냈던 게임, NFT(대체불가토큰), 메타버스, 2차전지(소재/부품),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11억, 983억 순매수, 개인은 2,93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위메이드(+6.64%), 에코프로비엠(+5.90%), 펄어비스(+5.35%), 알테오젠(+5.21%), 에스티팜(+4.92%), 카카오게임즈(+4.04%), 천보(+3.62%), CJ ENM(+3.56%), 에이치엘비(+3.14%), 엘앤에프(+2.63%), 아프리카TV(+2.30%), 스튜디오드래곤(+2.01%), 리노공업(+1.86%), 에코프로(+1.52%) 등이 상승. 반면, 시총 1위 셀트리온헬스케어(-0.36%)는 소폭 하락. SK머티리얼즈는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디지털컨텐츠(+4.87%), 오락/문화(+3.87%), 일반전기전자(+3.80%), IT S/W & SVC(+3.72%), 의료/정밀 기기(+3.57%), 방송서비스(+3.38%), 운송(+3.36%), 통신방송서비스(+3.12%)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융(+2.41%), 소프트웨어(+2.38%), 통신서비스(+2.36%), 기타 제조(+2.29%), 제조(+2.26%), 금속(+2.24%), 기계/장비(+2.18%), 건설(+2.0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98.47P(+21.04P/+2.15%)

===================================================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정보는 해당종목의 매수/매도신호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1.27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614.49 ▼ 94.75 -3.50%
코스닥 849.23 ▼ 32.86 -3.73%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