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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
2020-05-18 13:42:05 

Q. 국내 대표 종자 기업 농우바이오, 어떤 기업인가?

A. 농우바이오, 종자 육종 및 신품종을 개발·보급하는 업체
A. 농산물 생산을 위해 개량한 종자를 농가에 공급하는 종자 산업
A. 2019 대한민국우수품종 대통령상 수상의 '칼라짱 고추' 대표적
A. 대추 토마토 'TY시스펜'·'올인원 풋고추'·'은하수꿀 참외' 등
A. 고기능성 갖춘 복합내병성 품종 개발 중…재배관리 용이한 장점

Q. 농우바이오의 해외사업 현황은 어떠한가?

A.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산종자 운송 등은 다소 차질
A. 넉넉한 판매 재고량 보유 및 생산 국가 분산으로 수급 안정적
A. 미국 등 6개 해외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 추진 중
A. 작년 국내 종자 기업 전체 수출 실적 중 농우바이오가 59%
A. 올해 해외수출 목표 금액은 3,300만 달러(약 383억 원)

Q. 농우바이오의 국내외 R&D 투자 현황은?

A.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 중
A. 해외 현지 맞춤형 품종 개발 및 전담 판매망 구축
A. 중국 북경세농종묘의 산동연구소 개설·연구소 부지 확대
A. 동북아시아의 박과·가지과 품종경쟁력 확보 위한 투자
A. 최근 동서남아 품종 개발 역량 강화 위해 인도법인 연구소 증설
A. 터키에 1만 8천 평 규모 연구소 추가 확대 검토 중
A. 할라피뇨 등 남미계 고추 육성 위한 R&D 투자 방안도 검토 중

Q. 국내외 종자시장 현황 및 전망은?

A. 현재 국내 식량작물 종자는 공공기관에서 개량해 농가에 공급
A. 국내 채소/과일 등의 농산물은 민간업체들이 종자 시장을 이끌어
A. IMF 사태 때 많은 국내 종자 기업들이 외국 기업에 합병
A. 농가 고령화 및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국내 시장의 한계
A. 1993년 중국 베이징 현지 사무소 설립으로 해외진출 시작
A. 추후 비용 절감에 효과적인 '복합내병성 품종'이 주목 받을 것

Q. 종자사업 외에 농우바이오가 추진 중인 신사업은?

A. 종자가 싹을 잘 틔우려면 질 좋은 토양을 가꾸는 것도 중요
A.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위한 토양개량제 '바이오차' 출시
A. 목재 등의 바이오매스를 300℃에서 가열해 만든 반탄화 물질
A. 작년 팜한농의 상토 공장 인수로 상토 사업 수익성 개선 중

Q. 농우바이오의 추후 대북지원 사업은?

A. 향후 남북관계 개선 시 대북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일조할 것
A. 농우바이오의 기술과 북한의 자원을 활용한 우수품종 육성 기대
A. 남북 중장기 농업협력프로그램을 함께 구상하는 것도 좋은 방안
A. 북한 생산기지 건설시 북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종자 생산 가능

Q. 글로벌 시장 성공을 위한 농우바이오의 전략은?

A. 단순 종자 수출아 아닌 각 국가에 적합한 품종 개발 위한 전략
A. 향후 전문적인 글로벌 마케팅팀 양성
A. 종자 매출 증대를 위해 해외 현지 연구소 신설
A. 현지 우수 종자업체 인수 통해 경쟁력 강화·점유율 확대할 것
A. 2025년 세계 종자 10대 기업 달성이 목표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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